꿀떡과 개떡
지금 내가 먹고 싶은 떡은 꿀떡일까 혹은 개떡일까. 쌀로 빚어 꿀을 채운 꿀떡은 왠지 끼니가 아닌 가끔이나 맛 볼수있는 단 간식이 될것같고 밀가루로 빚어 쪄낸 개떡은 볼품은 없지만 그래도 끼니를 떼울수 있는 양식 같은 생각이 든다.
위의 제목과 서두를 보며 이 두 가지 떡의 비유를 통해 우리는 단기적 해결과 장기적 방안, 교만과 겸손, 혹은 자의 선택적 사역 등 여러가지 교훈을 추출해 낼려 할것이다. 그러나 그런 교훈을 찾으려 애쓰기 보다는 내가 받은 떡이 무엇이든 그때에 필요한 것이고 설사 그 필요성이 나가 당장 찾던것이 아니라 할지라도 받은것에 만족하고 감사해야 한다.
오늘 꿀떡을 받아 먹었다면 내일날 중 개떡을 받을날이 올것이고 오늘 먹은 개떡이 입에 껄끄럽다 하더라도 언젠가는 분명코 달콤한 꿀떡을 먹을 날이 올것이다. 내가 현재 처한 환경이 조금 바뀐다해도, 어떤 문제를 해결해야 할지라도, 혹은 그 어떤 시련을 이겨내야 할지라도 우리가 받은 하나님의 약속에 비하면 마이너한 일에 불과하다는 용기있는 믿음을 가지자. 주님의 인도를 받으며 그 약속으로 가는길에 동행하며 소명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가야 하겠다.
청지기A 와 청지기B 동산 여러분,
이번주 동산 모임은 주일 중식 봉사 입니다. 토요일은 준비하는 날로 메뉴로 정한 미역국을 끊여야 합니다. 성경공부와 한국학교로 오시는 가정들은 방과후 주방으로 모이시고 그렇지 않은 가정들도 12시 30분에 오시면 귀한 교제의 시간이 되리라 합니다.
시간상 점심을 같이 해야 하는데 한 가정에서 반찬 한 가지 만들어 오시면, 혹은 긴 시간이 소요되지 않는다면 재료를 가져와 만들면 간만에 풍성한 식탁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저희 가정은 골뱅이 무침을 요리쇼를 하며 조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본 특별활동의 담당 식구였던 조윤경 자매님께서 사회로 진행해 주시겠습니다. 필요하면 남편에게 대본 적어 달라 하십시오. 물론 초청 요리사는 세기의 주방장 김식 입니다. 숨겨놓은 레시피가 있는 분은 저에게 보내 주시면 기꺼이 시도 하겠습니다. 조리가 아닌 실험이 될까 두렵긴 하지만 말입니다.
당일 시간 흐름
11:30am 재료 배달 도착. 밥 조리. 미역 물에 담가놓음.
12:30pm 성경공부 방과. 당일 점심 준비.
1:00pm 한국학교 방과. 요리쇼 (15분). 점심 식사
2:00pm 미역국 조리. 중식 봉사 시간순 임무, 봉사자 결정
3:30pm 귀가
기타 아이디어 환영 합니다.
김식 드림
지금 내가 먹고 싶은 떡은 꿀떡일까 혹은 개떡일까. 쌀로 빚어 꿀을 채운 꿀떡은 왠지 끼니가 아닌 가끔이나 맛 볼수있는 단 간식이 될것같고 밀가루로 빚어 쪄낸 개떡은 볼품은 없지만 그래도 끼니를 떼울수 있는 양식 같은 생각이 든다.
위의 제목과 서두를 보며 이 두 가지 떡의 비유를 통해 우리는 단기적 해결과 장기적 방안, 교만과 겸손, 혹은 자의 선택적 사역 등 여러가지 교훈을 추출해 낼려 할것이다. 그러나 그런 교훈을 찾으려 애쓰기 보다는 내가 받은 떡이 무엇이든 그때에 필요한 것이고 설사 그 필요성이 나가 당장 찾던것이 아니라 할지라도 받은것에 만족하고 감사해야 한다.
오늘 꿀떡을 받아 먹었다면 내일날 중 개떡을 받을날이 올것이고 오늘 먹은 개떡이 입에 껄끄럽다 하더라도 언젠가는 분명코 달콤한 꿀떡을 먹을 날이 올것이다. 내가 현재 처한 환경이 조금 바뀐다해도, 어떤 문제를 해결해야 할지라도, 혹은 그 어떤 시련을 이겨내야 할지라도 우리가 받은 하나님의 약속에 비하면 마이너한 일에 불과하다는 용기있는 믿음을 가지자. 주님의 인도를 받으며 그 약속으로 가는길에 동행하며 소명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가야 하겠다.
청지기A 와 청지기B 동산 여러분,
이번주 동산 모임은 주일 중식 봉사 입니다. 토요일은 준비하는 날로 메뉴로 정한 미역국을 끊여야 합니다. 성경공부와 한국학교로 오시는 가정들은 방과후 주방으로 모이시고 그렇지 않은 가정들도 12시 30분에 오시면 귀한 교제의 시간이 되리라 합니다.
시간상 점심을 같이 해야 하는데 한 가정에서 반찬 한 가지 만들어 오시면, 혹은 긴 시간이 소요되지 않는다면 재료를 가져와 만들면 간만에 풍성한 식탁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저희 가정은 골뱅이 무침을 요리쇼를 하며 조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본 특별활동의 담당 식구였던 조윤경 자매님께서 사회로 진행해 주시겠습니다. 필요하면 남편에게 대본 적어 달라 하십시오. 물론 초청 요리사는 세기의 주방장 김식 입니다. 숨겨놓은 레시피가 있는 분은 저에게 보내 주시면 기꺼이 시도 하겠습니다. 조리가 아닌 실험이 될까 두렵긴 하지만 말입니다.
당일 시간 흐름
11:30am 재료 배달 도착. 밥 조리. 미역 물에 담가놓음.
12:30pm 성경공부 방과. 당일 점심 준비.
1:00pm 한국학교 방과. 요리쇼 (15분). 점심 식사
2:00pm 미역국 조리. 중식 봉사 시간순 임무, 봉사자 결정
3:30pm 귀가
기타 아이디어 환영 합니다.
김식 드림




















